우리의 이야기
2002년 귀농 이후, 지난 이십 년 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며
손님들께 진짜 맛있는 한우를 전해드리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습니다.
화식발효사료로 키운 미경산한우,
그리고 그 뒤에 숨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.
대표 인사말
함양미경산한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본 사이트는 '함양미경산한우'와 '한우목장에서 식탁까지'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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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집 앞 장독대에서 한 주걱 갓 퍼 온 된장처럼,
텃밭에서 퇴비로 키운 상추쌈처럼,
화려하지 않지만 바른 먹거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"